글쓰기 연습 게시판

번호 : 13
글쓴날 : 2000-11-03 12:10:07
글쓴이 : 문충기 조회 : 68
제목: 글쓰기 연습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 나라만세 
가버린 세월을 탓하지 마라 지나간 
가장 낮은 곳을 택하여 우리는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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