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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이런 어처구니없는일이....!!!! | |||
| 글쓴이 신현진 | 글쓴날 2000-07-31 21:32:33 | 조회 4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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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산에 사는 스물여섯살의 신현진이라고 합니다 1997년 11월 23일부터 2000년1월 8일까지 (별장관리,과수원,농사등등) 잡부와 머섬 과 같은 일을 해왔습니다. 이글을 올리는것은 다름이 아니옵고 저는 이곳에서 있으면서 오년후 경기도 일죽터미널 부근의 스무평가량의 빌라를 받기로 하고 이런젊음을 바쳐 일해 왔습니다.. 그곳은 일죽농원옆 레스토랑과 갈비집을 겸하기로 예정돼 있었지만 악덕사장은 나의 처사나 행동을 무시하고 계속돼는 고된 노동과 약속과 점점 멀어지는 일이 계속일어 났습니다. 항상 새벽여섯시에 기상하여 일몰할때까지 녹초같이 일을 하고는 매일 구박도 많이 받고 온갖 옛 머섬과 다를바없는 생활을 해왔답니다... 이렇게 있다보니 약속(레스토랑개업시 150만원의)월급을 보장받기로 구두로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계속 연기돼는 레스토랑과 만신창이가 된이몸을 가지고는 일하기 벅찬 한계에 도달하여 그만이곳을 쫓겨난거나 다름 나왔습니다. 매달 일하는동안 십만원이라는 모자란 돈으로 요태까지 생활해왔습니다. 이젠 그곳을 그만두고 나의 지난일을 보상받기 아니 급여를받으로 갔지만 온갖욕과 구박만 듣고 십만원이월급이라는 당치도 않는 소리를 듣고 서류상으로 계약한것이 없기 때문에 더이상의 돈은 줄수가 없다고 하길래 무지한 저로서는 이렇게 친구의 도움을 빌려 이글을 올립니다.. 도와 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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