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해고분쇄, 대우자동차노조탄압 김대중정권규탄대회가
20일 14시 부평역앞에서 민주노총 이홍우 사무총장의 사회로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간략한 집회를 마치고 투쟁대오는 대우자동차 부평본조공장으로 향했다.

 

집회장
스케치

 

14시500여투쟁대오
사진:대우차파업통신지원단

 

15시부평역을메운2천여투쟁대오
사진:인터넷방송 노동의소리


부평공장으로 이동하려는 대오와 이를 막으려는 경찰과의 충돌이 일어났다.
행진대오가 신곡입구에 도달하자 대오 선두에서 화염병투척 시위가 시작되었다.
신곡입구의 2천 대오는 현재 공장4거리 앞까지 공권력을 밀어재꼈다.

부평공장 정문앞까지 진행된 화염병투척 과정에서 전경차 1대가 전소되었다.
물량이 떨어진 파업대오가 몸으로 공권력과 맞서게 될 지점
공권력은 2천 투쟁대오를 강제 해산시켰으며 투쟁대오는 산발적인 시위를 진행 중이다.

 

행진

 

행진대열선두 민주노총지도부
사진:대우차파업통신지원단

 

파업현장지휘관-대자부위원장
사진:인터넷방송 노동의소리

실천투쟁

 

신곡4거리를지나 대우차정문으로
사진:대우차파업통신지원단

 

노동계급의 분노의표출-꽃병시위
사진:인터넷방송 노동의소리

 

   

투쟁은 시작됐다!

민주노총 총파업투쟁으로

자본과정권 박살내자~!